광주치매안심센터 바리스타·제빵교실 무료 모집 6월
광주 남구치매안심센터가 6월 중 치매 예방을 위한 바리스타&제빵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광주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교실은 무료로 운영되며,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문의할 수 있다.
광주 남구치매안심센터가 6월 중 치매 예방을 위한 바리스타&제빵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광주대학교와 협력해 진행하는 이번 교실은 무료로 운영되며,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문의할 수 있다.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11명이 오는 24~25일 광주국가유산야행에서 원도심 국가유산을 무료로 해설한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30여 개 체험·공연·전시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광주시가 장애여성 취업지원사업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AI·디지털 사무교육(40시간)이 전액 무료이며, 교육 후 채용 예정 기업과 일자리를 연계해 준다.
‘교육 대전환’을 주제로 한 김누리 중앙대 교수의 무료 강연이 6월 18일 오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시민 누구나 300명 내외로 참여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은 물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합니다.
광주통일관이 오는 5월 30일 가족과 함께하는 평화통일 체험 레이스 '평화로운 통요일'을 연다. 5월 27일까지 사전 신청하면 현장에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건강생활지원센터가 금호1·2동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힐링건강교실을 연다. 커피드립, 원예치유, 퍼스널컬러 진단, 아로마클래스 등 4개 프로그램을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며, 5월 11일부터 선착순 전화·방문 접수한다.
광주 동구에 사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여름방학 동안 무료 보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호남ICT이노베이션스퀘어가 광주·전주·제주에서 디지털 취약계층 청년과 경력보유여성을 위한 AI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8월 4일까지 접수하는 전국민 AI 경진대회는 교육 수료자만 참가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가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 프로그램 6가지를 운영한다. 어린이 놀이터부터 실버 체조댄스, 마을 탐방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전화 또는 방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광산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노르딕워킹 교실을 연다. 5월 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광산구보건소와 경암근린공원에서 총 12회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