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무료 지원, 소담스퀘어 교육·입점·촬영까지
광주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소담스퀘어 in 광주' 지원사업을 상시 운영한다. 교육·스튜디오 대여·쇼핑몰 입점·콘텐츠 제작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소담스퀘어 in 광주' 지원사업을 상시 운영한다. 교육·스튜디오 대여·쇼핑몰 입점·콘텐츠 제작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문화 공간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표현반과 창의반으로 나뉘며, 오는 23일에는 전 과정 영어로 진행되는 특별 수업도 열린다.
광주 서구가 농성동에 'AI디지털배움터'를 열고 주민 누구나 무료로 AI·디지털 교육을 받고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5월부터 운영 중이며,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광주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신고 접수부터 상담·법률 지원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복지플랫폼 내 '디지털 성범죄 통합지원' 메뉴를 통해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피해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복잡했던 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피해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조기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4월부터 관내 소상공인 1,500여 곳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홈페이지 제작, SNS 운영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광주 동구 금남지하도상가에 있는 어린이 복합문화시설 '빛나는 아이나라'가 5~6월 세계 문화를 주제로 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디지털 드로잉, 생성형 AI, 물감 놀이 등 다양한 활동을 융합한 수업이 마련됐다.
인천시가 경력보유(단절)여성을 대상으로 AI 콘텐츠 1인 크리에이터 창업·취업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20일까지며, 참여를 원하면 인천시청에 직접 문의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관내 중소농(중소규모 농업인)을 대상으로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접수는 5월 29일까지며, 교육은 6월 11일부터 7월 9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아산시가 농업인을 대상으로 AI를 활용한 숏폼 제작과 라이브커머스 심화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5월 20일부터 6월 18일까지며, 신청은 5월 15일까지 아산시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