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홈페이지·SNS 제작 최대 300만 원
광주광역시가 4월부터 관내 소상공인 1,500여 곳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홈페이지 제작, SNS 운영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광주광역시가 4월부터 관내 소상공인 1,500여 곳을 대상으로 디지털 전환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홈페이지 제작, SNS 운영 등에 소요되는 비용의 최대 90%를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가 관내 외식업 소상공인 20개소 내외를 대상으로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2026년 12월 31일까지 무상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4차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매장 테이블 5~25개, 월 매출 1,500만원 이상, OKPOS·EasyPOS·유니온 포스기 이용 가맹점이 대상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쇼핑몰 '북소e몰' 입점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50곳을 모집하며, 판촉 프로모션과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
서구가 관내 외식업 소상공인 100개소에 테이블 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6개월간 무상 지원한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매장 테이블 수와 월 매출 등 조건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외식업 소상공인 20곳 내외에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12월 31일까지 무상으로 도입해주는 실증사업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신청은 7월 10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외식업 소상공인 20곳을 대상으로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시스템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서비스 종료 후에도 불이익은 없다.
정부가 제조·건설·물류 등 전통기업과 소상공인의 AI 도입 비용을 최대 9억원(과제당)까지 지원한다.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3시까지 NIPA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AI 도입 웨비나가 6월 10일 열린다. 기업마당에서 6월 5일까지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디지털 전환을 돕는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 15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과 별도로 우선지원 대상(50세 이상·인구감소지역·1인 사업장)은 별도 평가 없이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