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소공인 해외 전시회 참가비 최대 300만원 접수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인쇄 소공인의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공급가액의 90%) 지원한다. 신청은 4월 29일부터 5월 7일 오후 4시까지이며, 5개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인쇄 소공인의 국내외 전시회 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공급가액의 90%) 지원한다. 신청은 4월 29일부터 5월 7일 오후 4시까지이며, 5개사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 소재 제조·인쇄 소공인을 대상으로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이며, 지원금은 기업에 직접 지급하지 않고 전시주최사에 사업비를 대납하는 간접지원 방식이다.
대전시가 창업 7년 이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시제품 제작·디자인 개발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기업당 최대 6,000만원(기술이전비 2,500만원+컨설팅 1,000만원+시제품 2,50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7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DIPS 시스템으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인쇄업 소공인을 대상으로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공급가액의 90%)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2일부터 26일 오후 2시까지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5개사를 선정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서남권(광주·전남·전북·제주)의 일반·개인·학생에게서 모빌리티·헬스케어 분야 AI 융합 제품 아이디어를 받는다. 1차는 6월 8일부터 6월 23일 화요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할 수 있고, 우수 아이디어로 뽑히면 콘셉트 시각화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단계별로 지원받는다.
경기북부지식재산센터가 포천·연천 등 경기 북부 10개 시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디자인 개발과 IP출원을 무료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사업자등록증 보유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인천지식재산센터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브랜드·디자인 개발을 **무료** 지원한다.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강원지식재산센터가 도내 소상공인의 브랜드·디자인 개발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상표·디자인 출원과 교육도 함께 제공된다.
인천 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디자인 실무 교육이 6월에 열린다. 첫 강의는 6월 9일이며, 각 과정은 시작 3일 전까지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소재 소공인(제조·인쇄 등)은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270만원(90%) 지원받을 수 있다. 추가모집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며, 자부담 10%(부가세 별도)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