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어린이 스마트도서관 꿈누리, 무료 책배달 서비스 시작
광주 서구 스마트도서관 6호점(꿈누리)이 지난 12일부터 어린이·청소년 중심으로 특화 운영되고 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라면 상록도서관(350-4579)에 전화해 책배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스마트도서관 6호점(꿈누리)이 지난 12일부터 어린이·청소년 중심으로 특화 운영되고 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라면 상록도서관(350-4579)에 전화해 책배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 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저녁 시간 강연과 체험을 즐기는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성인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강연은 남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이 5월 한 달간 피크닉 세트를 무료로 빌려주는 '북크닉' 서비스를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의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9월 26일에는 정아은 작가를 초청해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독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광주 서구 도서관들이 6월 문화강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문화의숲도서관 라탄공예(성인 10명, 6월 24일), 상록도서관 오감명상(주민 20명, 화요일),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 영어 그림책 수업(초등 2~4학년 15명)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서구 공립작은도서관 3곳이 5월 18일(월) 임시휴관한다. 책배달서비스 등 모든 업무가 중단되니 방문 전 꼭 확인하자.
광주 서구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구립도서관 4곳에서 ‘4색 독서문화 축제’를 연다. 쉼·생태·공감·인문을 주제로 한 무료 체험과 강연이 펼쳐지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장덕도서관이 올해 갤러리에서 펼쳐질 다양한 전시 일정을 안내했다. 지역 작가와 시민 작품을 중심으로 한 전시가 연중 이어지며,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문화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산구가 3월부터 책배달(상호대차) 서비스를 15개 도서관으로 확대한다. 광산구립도서관 회원이면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3일 이내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통합도서관 산하 장덕도서관은 지난 7월 한 달간 1층 갤러리에서 정경아 작가의 개인전 '숨'을 운영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전시는 도서관을 문화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의 일상에 예술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