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5월 2일 400명 선착순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토) 'ACC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고, 내일(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사전접수를 시작한다. 유치부·초등저·초등고 3개 부문에서 총 400명을 선착순으로 뽑으며, 도화지는 현장에서 제공하고 문체부장관상 등 시상이 주어진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토) 'ACC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고, 내일(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사전접수를 시작한다. 유치부·초등저·초등고 3개 부문에서 총 400명을 선착순으로 뽑으며, 도화지는 현장에서 제공하고 문체부장관상 등 시상이 주어진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핵심 행사인 '대한민국김치경연대회' 서류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전국에서 접수된 80여 팀 중 40개 팀이 본선 진출 자격을 얻었다. 본선은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광주김치축제 현장에서 치러진다.
광주시 5·18민주화운동정신계승위원회가 20일 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제22대 국회에 공식 촉구하고 오는 28일 국회 본관 앞에서 개헌 촉구 결의대회를 연다. 강기정 위원장은 "국민적 합의는 오래 전에 끝났고 이제 남은 것은 정치권의 결단"이라고 밝혔다.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광주에서 열리며, 행사장 안내와 환경미화를 도울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성인, 청소년, 기업,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7월 31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호남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연구하는 제8회 호남문헌 심층연구 학술대회가 오는 6월 26일 광주 서구청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조선 중기 문신이자 학자인 '눌재 박상'의 삶과 사상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자리다.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을 통해 호남 학문의 뿌리를 탐구할 예정이다.
5·18기념재단이 오는 3월 27일 고려대학교에서 5·18민주화운동과 민주주의 확장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연다. 관련 연구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한글을 배우는 어르신들의 학습 성과를 확인하고 격려하는 '한글 만학도 실력 뽐내기'를 개최한다. 오는 16일 남구청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지역 내 5개 교육기관에서 약 50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글짓기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26년 인공지능 루키 대회'가 34세 이하 대학생을 대상으로 열린다. 총상금 3.5억원 규모로, 5월 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부산시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창업자를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연다. 신청은 6월 25일까지 이메일(eunae@btp.or.kr)로 받으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테크노파크(051-744-8495)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제56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오는 18일 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 일대에서 기념식과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걷기대회, 어린이 그림대회, 23개 체험 부스 등이 무료로 운영되며 22일 밤 8시에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