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벼재배 농가 경영안정대책비, ha당 최대 120만원 6월 5일까지
광주 북구가 2025년산 벼를 재배한 농업인에게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친환경 인증 벼는 ha당 최대 120만원(농가당 5ha 한도)을 지급하며, 일반벼는 경작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신청은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농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습니다.
광주 북구가 2025년산 벼를 재배한 농업인에게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친환경 인증 벼는 ha당 최대 120만원(농가당 5ha 한도)을 지급하며, 일반벼는 경작 규모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신청은 5월 20일부터 6월 5일까지 농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습니다.
광주광역시가 쌀값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는 벼 재배농가를 위해 총 18억원 규모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수급조절용 벼를 재배하는 농가에 **1ha당 500만원**의 직불금을 지급한다. 신청 기한은 **5월 29일까지**로,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특산품(무등산수박)과 원예특작농업 육성을 위해 총 25억 4,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이미 3월 31일 마감됐으나, 매년 초 진행되는 사업이므로 내년을 대비해 조건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광주 북구가 2027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 3종(스마트팜ICT, 스마트원예단지, 저탄소에너지) 공모를 시작했다. 수요조사는 5월 22일까지며, 이후 7월 31일까지 본 공모신청을 받는다.
광주광역시 남구가 지역 콩 재배 농업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콩 파종기 구입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이며, 농지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콩 재배 농업인을 위한 2026년 생산비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지원 단가는 ha당 최대 395,330원 이내이며, 신청은 5월 4일부터 22일까지 농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