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일자리센터 구인 10건, 월급 215만~300만원 4월 15일 마감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광주 서구에서 노동부 일자리 정보를 바탕으로 10건의 구인 공고를 내놓았다. 임금은 월 215만 원에서 연봉 4000만 원까지 다양하며, 이르면 5월 12일 마감되는 채용이 있어 서둘러야 한다.
우선지원대상기업 소속 노동자라면 난임치료 목적으로 연 6일 휴가를 쓸 수 있고, 최초 2일은 통상임금 100%를 급여로 받을 수 있다. 보건소에 안 가도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고용보험 180일 이상 가입자라면 신청 자격이 된다.
광주시가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선착순 70명, 예산 소진 시까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으로 신청받는다.
고용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소상공인 출산여성이면 올해 연중 언제든지 출산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고용24)으로만 신청 가능하며, 출산 후 생계 안정을 위해 급여를 지원합니다.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우리재가복지센터가 요양보호사를 모집한다. 시급 13,100원 이상으로 주 6일, 하루 3시간 근무하는 시간선택제 기간제 직원을 뽑는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대전에서 5월27일 (예비)사회적기업 인·지정 절차와 요건을 알려주는 설명회가 열린다. 선배 기업과의 만남도 마련돼 사회적기업 창업이나 전환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전망이다.
광주 서구가 3월 16일 기준으로 지역 내 채용 중인 일자리 정보를 공개했다. 고객 상담원부터 경리, 운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10건이 소개됐다. 구직자는 서구일자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가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화성·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 5개 시군 159개 중소기업 노동자 **1,861명**에게 1인당 **40만 원**의 복지비를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별도 신청 없이 참여기업 소속 노동자에게 자동 지급되며, 설과 추석에도 각 40만 원씩 연 최대 **1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오는 2월 5일 중소기업을 위한 지원시책 합동설명회를 연다. 17개 유관 기관이 참여해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며, 신청은 다음 달 4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