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서관 북크닉 4차 가족 8팀 선착순 무료
광주 남구 문화정보도서관이 오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북크닉(BOOK+PICNIC)' 4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피크닉가방·돗자리·장난감·책 2권을 무료로 대여해주며, 가족 **8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 남구 문화정보도서관이 오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북크닉(BOOK+PICNIC)' 4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피크닉가방·돗자리·장난감·책 2권을 무료로 대여해주며, 가족 **8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광주도시공사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평동·무등수영장과 염주빙상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수영장은 만 6~12세 어린이와 보호자 대상, 빙상장은 만 13세 미만 어린이에게 입장료와 스케이트 대여료가 전액 면제된다.
광주 북구 우치공원 동물원이 무료로 운영되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코끼리 목욕과 3시 호랑이 새참 등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근 두발가락나무늘보와 잔점박이물범 '몰랑이'가 새로 공개됐고, 수유실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가족 나들이에 안성맞춤이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부터 광주호 호수생태원에서 무료 생태·문화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루 4회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상 상황이 좋지 않으면 운영하지 않는다.
광주와 전남 청소년들이 예비 교육감 후보자들을 초청해 직접 질문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토론회를 5월 9일 연다. 청소년 누구나 사전질문을 제출하거나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은 온라인(네이버 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차이나센터가 제11회 광주 중국문화주간을 개막했다. 다채로운 중국 문화 예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광주 서구청이 제32주년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5월 7일 오전 10시 서구청 들불홀에서 연다. '나는 착한 서구민입니다'를 주제로 **참여형 공연과 서구민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취약계층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줄 후원자를 6월 말까지 모집합니다. 소원 편지 100여 통이 도착했으며, 야구 글러브·재활용 자전거·아이스크림 케이크 같은 작은 바람들을 담고 있습니다. 지역 기업·사회단체는 물론 주민 누구나 후원금 기탁이나 물품 지원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나들이 순간을 담은 ‘함께 봄, 같이 봄’ 사진전을 13일부터 17일까지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내 공감과 이해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은둔당사자 이해를 위한 대중강좌를 연다. 5월 22일 오후 2시 광주의회 5층에서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