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시, 5·18 기획전 5월1일 개막…파리서 돌아온 기록사진 80여 점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5·18 제46주년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를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진 80여 점을 포함한 92점의 기록사진과 영상 6편이 7개 섹션으로 펼쳐지며, 무료 관람 가능하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국가유산청과 함께 5·18 제46주년 기획전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를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사진 80여 점을 포함한 92점의 기록사진과 영상 6편이 7개 섹션으로 펼쳐지며, 무료 관람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기획초대전을 연다. 설치미술, 도예, 서양화, 어반스케치 등 4개 분야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예술 기획자를 꿈꾸는 대학생·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실전형 프로젝트 교육 '2026 문화예술 창의랩(Lab)'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8일 오후 6시까지 구글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 '유별난실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12세~19세 청소년은 팀 또는 개인으로 참여 가능하며, 활동비·공간·멘토링이 무료 지원된다.
광주 동구가 올해 미술관·박물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5월부터 관내 8개 기관에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비움박물관의 5·18민주화운동 특별전을 시작으로 무등현대미술관 환경캠페인, 은암미술관 민화체험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이 충남 도내 영화·드라마 제작 기업(법인·개인사업자)을 대상으로 창작 스토리 IP 기획·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이메일(acpg@ccon.kr)로 받으며, 문의는 충남콘텐츠진흥원(041-590-0922)으로 하면 된다.
전남연구원이 수도권 공공기관 전남 유치 홍보를 위한 AI 로고송 공모전을 연다. 기존 당선작을 주제로 챗GPT 등 생성형 AI 도구로 로고송을 제작해 6월 19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4월 28일부터 6월 14일까지 '채성필 흙그림전_익명의 땅'을 본관 제5·6전시실에서 무료로 연다. 흙물로 대자연을 추상표현주의적으로 담아낸 세계 주목 작가 채성필의 작품 약 20점을 만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1일부터 8월16일까지 '광주 5·18: 도시 정체성과 민주주의' 기획전시를 무료로 연다.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사진 80여 점과 영상 6편을 비롯해 국내외 사진기자 92점의 기록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