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술관 기획초대전, 양림미술관 설치미술·어반스케치 29일 개막
광주 남구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기획초대전을 연다. 설치미술, 도예, 서양화, 어반스케치 등 4개 분야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광주 남구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기획초대전을 연다. 설치미술, 도예, 서양화, 어반스케치 등 4개 분야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동아보건대학교가 기획조정실에서 함께 일할 팀원 1명을 채용한다. 근무지는 서울 강남역 도보 1분 거리이며, 계약직으로 시작해 2년 후 정규직 전환 심사를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 동천동에서 ‘2025 청소년 함성 페스티벌’에 참여할 청소년 기획부스와 문화공연팀을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첨부된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광주 동구의 대표 축제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금남로·충장로·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테마는 ‘추억의 노래’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퍼레이드가 핵심 프로그램이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주도 프로젝트 '유별난실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12세~19세 청소년은 팀 또는 개인으로 참여 가능하며, 활동비·공간·멘토링이 무료 지원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중소 제조업체 50개사를 대상으로 G마켓·롯데온·11번가·우체국쇼핑·SK스토아 '광주 기획전' 무료 입점을 지원한다. 2026년 4월 20일부터 수시 모집하며,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기획전을 운영한다.
광주 동구청년센터 아지트가 6월 11일(목) 저녁 ‘2026 제2회 멘토러닝톡 N잡편’을 연다. 직장인 N잡러와 N잡 사업가 두 멘토의 강연과 Q&A로 진행되고, 광주 거주 만 19~39세 청년 15명이 무료로 참여한다.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금남로·충장로 일원에서 열린다. 주민 퍼레이드 준비를 위한 워크숍에 100여 명이 참여해 축제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제12회 광주광역시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받는다. 2026년 4월 23일부터 5월 24일까지 접수해 총 9팀을 뽑고,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최우수상에는 500만원을 준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기업·기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기획봉사단을 모집한다. 선정팀에는 활동재료비 최대 100만원이 지원되며, 5월 29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