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청,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 무료 금융상담 첫 도입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광주 북구가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전문가의 1:1 맞춤형 금융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를 올해 처음 시행한다. 북구 청년센터 누리집에서 상시 신청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회 상담과 4회 특강을 지원받는다.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지적장애아동 거주시설 '백선바오로의집'이 만 6세~14세 지적장애 남아 입소자 1명을 충원 시까지 모집한다. 입소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이며 서비스지원종합조사점수 110점 이상이어야 한다.
광주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70%에게 1인당 15만원, 기초수급자 최대 60만원까지 피해지원금을 준다. 1차 접수는 4월 27일부터, 2차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며, 9개 카드사와 카카오뱅크·토스·케이뱅크·네이버페이로 24시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5명의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남구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0,320원과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 서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 공시가격을 공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온라인·방문·우편·팩스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공시가격은 재산세와 건강보험료 산정 등에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