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노래자랑,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4월 30일 동구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30일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공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30일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공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요.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 한 달간 광주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마라톤대회, 추모식, 전야제, 민주포럼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습니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부스는 선착순이다.
광주시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 참여다.
4월 18일(토) 광주시청 야외음악당과 광주천에서 제56주년 지구의 날 행사가 열립니다. 달리기, 자전거대행진, 어린이 그림대회, 체험부스 23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요.
광주 동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장애 공감 주간'을 운영하며 동구청·공원 곳곳에서 시민 참여 행사를 연다. 모든 행사는 무료이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2026년 4월 21일 기자차담회에서 임기 중 마무리할 10대 과제를 제시했다. 2026년 6월 지하철 역명 확정과 상부도로 개방, 고유가 피해지원금 광주시 전액 부담, 2026년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일정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