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악 발전 기여자 문체부 장관 표창, 5월 13일 추천 마감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국악의 날(6월 5일)을 맞아 국악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해 장관 표창을 수여합니다. 추천은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전자공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개인 추천 시 10명 이상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국악의 날(6월 5일)을 맞아 국악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해 장관 표창을 수여합니다. 추천은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전자공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개인 추천 시 10명 이상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장애인, 시니어, 다문화 이주여성 등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아시아 예술체험' 무료 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6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활동비는 시간당 2,000원이며 내일(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사회적기업 소소한소통이 발달장애인 유권자를 위한 정책선거 교육자료 '우리가 만드는 정책선거' 실물 교구 **500세트**를 **선착순** 무료 배포한다. 신청은 소소한소통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5월 6일부터 온라인 자료도 무료 공개된다.
광주 남구가 만 50세 이상 69세 이하 퇴직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2,000원의 활동비와 교통비·식비 실비를 지원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광주광역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장애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행사는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이레네공동생활가정에서 열린다.
고용노동부가 2026년 사회적기업 인증 3차 신청을 오는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 민법상 법인·협동조합·비영리민간단체 등이 대상이며, 온라인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으로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구립도서관에서 버려지는 책을 시민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오는 25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으며, 이메일·우편·팩스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건축물·방음벽 유리창에 부딪혀 다치거나 죽는 새를 보호하기 위해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9일까지 공문·메일·우편으로 신청하면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소유주·관리자를 대상으로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시공비는 자부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