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남구 취업취약계층 95명 모집 하반기 19일 마감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 주민 95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9일까지며, 선발되면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일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 주민 95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9일까지며, 선발되면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일할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사업 참여자를 다시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세부 혜택은 공고문과 제출서류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120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북구 주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북구청에 방문 접수해야 한다.
광주지역 청년 대상으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공항공사, 예금보험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체험형 인턴과 정규직 등 총 82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기관별로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며, 모두 온라인으로 지원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배달·택배·화물 운송 등 플랫폼노동자의 산재보험료를 80%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총 450명을 대상으로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혼밥하기 좋은 식당 5곳을 ‘제5기 동구 혼밥식당’으로 지정합니다. 혼자서도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식당이라면 5월 22일까지 신청하세요.
광주 서구가 지역 대학과 협력해 배달강좌 '런투유'를 올해 **100개** 강좌로 확대 운영한다. 5인 이상 서구 주민 모임이면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무료로 강사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한국은행과 한국수자원공사가 고졸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한국은행은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22명**을, 한국수자원공사는 **33명**(사무운영직·시설운영직)을 선발하며, 접수는 각각 오는 **5월 13일**과 **5월 8일**에 마감된다.
광주광역시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70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열고 유공자 22명을 표창했다. 광주시는 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체계(호봉제) 적용, 건강검진비 지원, 유급병가 확대 등 처우개선에 힘쓰고 있다.
광주여성장애인연대가 최중증장애인의 자존감 향상과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일자리사업 노동자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과 일정 등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최중증장애인은 빠르게 지원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