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시, 이야기꽃도서관 김유대 작가 그림책 무료 관람·강연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2025 대한민국그림책상 대상 수상 작가인 김유대 작가의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4일 개막해 오는 6월 30일까지 연다. 관람은 무료이며, 5월 16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작가와의 만남(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2025 대한민국그림책상 대상 수상 작가인 김유대 작가의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4일 개막해 오는 6월 30일까지 연다. 관람은 무료이며, 5월 16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작가와의 만남(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무등도서관이 초등 3~6학년 대상 '어린이 그림책 창작교실'을 운영한다. 5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4월 15일부터 선착순 접수 중이다.
광주 무등도서관이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 그림책 창작교실'을 5월 9일부터 7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내일(4월 15일)부터 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니, 관심 있는 학부모는 서두르는 것이 좋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도서관이 오는 26일 오후 3시 어린이극장에서 '지금, 지구에서' 작가와의 만남을 연다. 사전 예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현장 신청도 당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매주 일요일 ‘놀러와, 이야기 숲으로’를 운영한다. 초등 1~6학년 어린이가 그림책으로 평화·역사를 듣고 창작 활동까지 하는 60분 프로그램으로 남은 회차는 6월 14·21·28일이며 정원 15명에 5,000원이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무료 기념행사를 연다. 마술·버블 공연, 도서관 미션 탈출, AR 체험,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광산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도서관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18일까지 구립도서관 4곳에서 ‘4색 독서문화 축제’를 연다. 쉼·생태·공감·인문을 주제로 한 무료 체험과 강연이 펼쳐지며, 서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시민 누구나 자신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 '이야기꽃 갤러리'를 운영한다. 광산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메일로 신청해 14일간 자신의 그림, 사진, 기록물 등을 전시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어린이날인 5월 3일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와 공연·체험 등 1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사전 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됐고 취소자에 한해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 첨단도서관이 도서관 주간을 맞아 무료 강연과 체험, 전시 등 8가지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강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4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