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근로복지, 노사 상생형 공동기금 58억 3개사 750명 혜택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4월 24~25일 5·18 민주광장 일원과 옛 전남도청에서 열린다. 복원 완료 후 5월 정식 개관을 앞둔 옛 전남도청을 밤에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서울시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광고·마케팅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6월 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6월 3일**까지다.
광주 북구 각화청소년문화의집이 제1회 ‘호랑오락실’ 닌텐도 스포츠 볼링 체험 행사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공지될 예정으로, 관심 있는 시민은 북구청과 문화의집 소식을 주시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소재 공예 사업자·개인·학생이 참가할 수 있는 '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광주광역시 예선' 작품 접수가 5월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6개 부문에서 25작품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최대 300만원의 개발장려금이 지급된다.
광주광역시는 10일까지 ‘2026년 광주시 기능경기대회’를 광주공업고 등 11개 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직종별 1~3위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전국대회 출전권, 국가기술자격 시험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광주광역시가 봄·여름 시즌을 맞아 12개 축제를 한꺼번에 선보인다.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미식·인문·에너지 세 가지 테마로 펼쳐진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9일 저녁 7시 명창 김선이와 차세대 소리꾼들의 국악 공연 '화연 김선이 전승 소리판'을 무료로 연다. 관람 희망자는 사전 QR코드 신청이나 공연 1시간 전 현장접수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문예회관이 오는 5월 16일 기획공연 '무대공감 콘서트 #1'을 전석 무료로 선보인다. 서울과 광주, 일본 합창단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와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KIA 타이거즈 6월 경기 일정을 정리했다. 6월 2일(화) 롯데전을 시작으로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5시리즈 15경기 홈경기가 이어지고, 한화·KT·키움·두산 원정 4시리즈가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