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구민안전보험, 남구 주민 무료 가입…상해 500만·대중 100만
광주 남구가 주민 누구나 가입하는 '구민안전보험'을 2026년 3월 31일부터 1년간 운영한다. 보험료는 구가 전액 부담하며, 상해 사망 시 500만원, 대중교통 사고 시 100만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주민 누구나 가입하는 '구민안전보험'을 2026년 3월 31일부터 1년간 운영한다. 보험료는 구가 전액 부담하며, 상해 사망 시 500만원, 대중교통 사고 시 100만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20일 밤 12시를 기해 전역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해제될 때까지 어린이·노인 등 민감군은 외출을 삼가고, 부득이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은 별도 신청 없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되며, 상해사고 시 최대 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2026년 3월 31일부터 1년간이며, 사고 시 보험사(1522-3556)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주민등록 구민 전원을 대상으로 2026년 구민안전보험을 갱신해 운영한다. 별도 가입 없이 자동 보장되며, 사고 발생 시 보험사(1522-3556)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
광주시와 과기정통부가 전국 최초로 '규제프리 AI 실증도시' 구축에 나서며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었다. 교통안전·의료건강 등 5대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실증·확산할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청이 타이어 제작 및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소음도 등급 표시 제도 준수를 안내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승용차 교체용 타이어에 소음 등급을 표시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운전자의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분야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19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친환경차와 서울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광주 남구에 주소를 둔 모든 구민에게 자동으로 가입되는 2026년 구민안전보험이 시작됐다. 대중교통 사고 치료비, 상해 사망·후유장해 시 최대 500만원, 화상 수술비 100만원 등을 중복 보장하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2026년도 구민안전보험을 자동 갱신했다. 남구 주민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사망 시 500만원, 대중교통 사고 부상치료비 최대 100만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