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구 노후 중소형 아파트 시설개선 지원 6월5일까지
광주 동구가 2026년 노후 중소형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 접수를 6월 5일까지 받는다. 준공 20년 이상 단지를 대상으로 옥상 방수·외벽 보수·CCTV 교체 등 시설개선, 경비원·청소원 휴게시설, 안전점검 비용 등 3개 분야를 지원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노후 중소형 공동주택 시설개선 지원사업 접수를 6월 5일까지 받는다. 준공 20년 이상 단지를 대상으로 옥상 방수·외벽 보수·CCTV 교체 등 시설개선, 경비원·청소원 휴게시설, 안전점검 비용 등 3개 분야를 지원한다.
광주 남구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단열·창호·바닥공사·보일러 교체 등 난방 효율개선 공사비를 시설당 최대 1,100만원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6일까지이며, 온라인(사업관리시스템)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사직도서관이 노후 배관 교체공사로 5월25일부터 12월31일까지 7개월간 문을 닫는다. 휴관 기간에도 이동도서관·스마트도서관·전자도서관 서비스는 정상 운영되며, 도서 대출은 무등·산수·하남도서관에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전기굴착기 구입을 지원한다. 디젤 굴착기를 친환경 전기 모델로 교체하는 광주 소재 건설업체에 구매 가격의 최대 30%(1대당 최대 5000만 원)를 보조한다. 시는 이를 통해 도심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광주 동구가 2005년 이전에 지어진 노후 중소형 아파트를 대상으로 시설개선 비용의 80%를 지원합니다. 신청은 6월 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옥상방수부터 주차장 정비까지 폭넓은 공사가 가능합니다.
광주 동구가 20년 이상 된 중소형 아파트의 시설개선 비용을 최대 80% 지원한다. 2005년 이전 준공 단지는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사회복지시설의 난방 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당 최대 1,1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까지, 온라인(사업관리시스템) 또는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공업체를 5월 12일까지 공모한다. 집수리 1년 이상 업체라면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선정되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에 낙상방지 시공을 맡고 공단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장기요양수급자 가정의 낙상예방 시설 개보수를 맡을 시공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집수리 관련 소상공인 건설업체라면 오는 5월 1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최근 6세 이하 영유아에서 수족구병이 늘고 있다. 보통 6~9월 유행하므로 올바른 손씻기 등 예방수칙과 환자 발생 시 위생관리를 지키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