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디지털 교육 무료, 1:1 방문 멘토링 1500명 모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디지털 전환을 돕는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 15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과 별도로 우선지원 대상(50세 이상·인구감소지역·1인 사업장)은 별도 평가 없이 선정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디지털 전환을 돕는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 15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과 별도로 우선지원 대상(50세 이상·인구감소지역·1인 사업장)은 별도 평가 없이 선정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모집한다. 선정된 대학에서 전자상거래·마케팅 등 교육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신고 접수부터 상담·법률 지원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복지플랫폼 내 '디지털 성범죄 통합지원' 메뉴를 통해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피해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복잡했던 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피해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조기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중소 제조업체 50개사를 대상으로 G마켓·롯데온·11번가·우체국쇼핑·SK스토아 '광주 기획전' 무료 입점을 지원한다. 2026년 4월 20일부터 수시 모집하며,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기획전을 운영한다.
광주광역시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최대 5억원+α의 상금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모두의창업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맞춤형 지원도 받을 수 있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지역 커피 제조·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업화, 제조업 육성, B2B 온라인 플랫폼(알리바바닷컴) 입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이메일(djeou86@btp.or.kr)로 제출서류를 하나의 PDF로 압축해 접수하면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을 운영할 기관을 모집한다. 총 **30억 6천만 원**을 투입해 **2,550명**의 소상공인에게 온라인시장 진출 교육을 지원할 예정으로, 접수는 **5월 14일**까지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라이브커머스, e-커머스, 로컬 콘텐츠 등 6개 분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교육 주제를 직접 제안해도 된다.
덕성여자대학교가 AI 기본교육과정 계약직 2명을 채용한다. 학사 학위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이메일이나 등기우편으로 5월 2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