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디지털배움터 개관, 서구 주민 무료 AI·디지털 교육 체험
광주 서구가 농성동에 'AI디지털배움터'를 열고 주민 누구나 무료로 AI·디지털 교육을 받고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5월부터 운영 중이며,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농성동에 'AI디지털배움터'를 열고 주민 누구나 무료로 AI·디지털 교육을 받고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5월부터 운영 중이며,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광주인쇄소공인특화지원센터가 AX·사진편집·입찰 3개 교육과정을 5월 13일부터 운영한다. 과정별 15명 내외 선착순 모집이며, 인쇄소공인(10인 미만)과 출판업 종사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AI·디지털배움터'를 5개 자치구 교육장과 체험존에서 운영한다. 생성형 AI·코딩·스마트폰 활용 등을 12월 10일까지 배울 수 있고, 디지털배움터.kr 또는 전화(1800-0096)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주관하는 콘텐츠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GCC 사관학교'가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만 18세부터 39세까지 콘텐츠 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 청년 미취업자 100명을 대상으로 AI 기반 실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오는 3월 2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광주 동구 CSU창작마을센터(조선대 청년통합플랫폼)가 7월 장비교육과 창업실무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3D프린터·승화전사 장비교육부터 AI 숏폼·오디오 콘텐츠 제작, 목공 도마 만들기까지 준비됐으며, 센터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별 모집 기간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가 2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무료 정보화 교육생을 모집한다. 엑셀·스마트폰 활용·AI 기초 등 과정을 구청과 첨단 두 곳에서 운영하며,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장애인을 위한 인문·디지털 융합 평생학습 프로그램 18개를 운영한다. AI 시 쓰기, 타악기 앙상블 등 장애 유형별 맞춤 과정이며, 참여를 원하면 동구청 평생학습 담당(062-608-2633)으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광주 북구가 2025년 어른AI크리에이터 수료생을 대상으로 심화 과정인 ‘AX 디렉터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5월 3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회비 3만 원은 별도로 납부해야 한다.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인생 2막을 설계하려는 성인학습자 60명을 모집한다. 2026년 6월 19일까지 신청하면 6월 22일부터 8주 과정을 들을 수 있고, 수강료는 5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