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8,806명 모집, 북구 월 29만원
광주 북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8,806명을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공익활동형은 월 29만 원 활동비를 받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8,806명을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공익활동형은 월 29만 원 활동비를 받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과 미취업 청년 51명을 대상으로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지원 사업 모집을 시작했다. 신청은 2월 19일부터 모집이 완료될 때까지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
광주광역시가 '광주형 청년 일자리 공제사업' 추가 참여자 30명을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 200만원·시 300만원이 더해져 만기 때 1,000만원을 받는 자산형성 사업이다.
광주시가 '광주형 청년일자리 공제' 사업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 재직 청년 30명을 추가 모집한다.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 200만원과 광주시 300만원이 함께 쌓여 만기공제금 1,000만원을 받게 되며, 신청은 2026년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광주 북구가 AI 기반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신규 청년 인력 채용을 지원한다.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경영자총협회(☎062-608-9964)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을 소지한 경력단절여성 3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헬스케어 전문가 양성과정 훈련생을 모집한다. 건강지원·정서지원·행정실무 등 148시간 이상 전문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며, 신청은 광주북구여성인력개발센터(062-266-85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AI 기술로 사회문제를 해결할 소셜벤처 창업가를 키우는 ‘사회적경제 로컬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참여자를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수료 후 2개월간 전문가 1:1 컨설팅과 멘토링도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라이브커머스, e-커머스, 로컬 콘텐츠 등 6개 분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교육 주제를 직접 제안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