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31보병사단 실제훈련, 4월 28일 병력·장비 기동
4월 28일 육군 제31보병사단이 광주·전남 일대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실제훈련을 실시합니다. 훈련 기간 병력과 장비가 기동할 예정이니 주민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리며, 수상한 사항 발견 시 1338로 신고해 주세요.
4월 28일 육군 제31보병사단이 광주·전남 일대에서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실제훈련을 실시합니다. 훈련 기간 병력과 장비가 기동할 예정이니 주민들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리며, 수상한 사항 발견 시 1338로 신고해 주세요.
광주광역시 동구청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나오는 시민 궁금증을 Q&A로 정리했다. 명칭은 '(가칭) 광주·전남특별시'로 잠정 협의했고, 기존 행정구역과 2026년 6월 지방선거 선거구는 그대로 유지된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안정적인 주거 공급을 위해 '매입임대리츠' 입주자를 모집한다. 3월 13일부터 27일까지 광주주거복지포털을 통해 접수하며, 광주 10가구, 전남 10가구 등 총 20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 제도는 저렴한 가격에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일과 25일 5·18 민주광장 일원에서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1930년 지어진 옛 전남도청 건물을 주제로 최태성 강사의 렉처콘서트와 전시 '건축가의 방',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광주·전남 창업자 6팀을 선발해 시제품 제작비와 재료비를 합쳐 최대 6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K-스타트업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해야 하며, 광주 지역 창업자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에서 옛 전남도청의 명칭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제2차 토론회가 열린다. 오는 29일 전일빌딩에서 시민과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한다.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의 개관을 기념해 시민 참여 기록 캠페인이 열린다. 오는 4월 12일까지 누구나 QR코드를 통해 한 문장을 기록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우수작 30명에게 문화상품권 3만원이 지급된다.
광주와 전남 청소년들이 예비 교육감 후보자들을 초청해 직접 질문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토론회를 5월 9일 연다. 청소년 누구나 사전질문을 제출하거나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은 온라인(네이버 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시가 20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6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6)'을 시작했다. 22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신재생에너지·이차전지 등 **12개 분야 70여개 기업**이 참여해 미래 기술을 선보이고 시민 체험 공간도 마련됐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 흩어져 있던 귀중한 기록물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목록집으로 처음 공개됐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발간한 이 목록집은 지역사의 빈 공간을 채우고, 기록유산을 공공의 자산으로 활용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