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협력업체 지원, 6개 기관 만기연장·긴급자금 총정리
2023년 10월 기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광주상공회의소·기업은행·광주광역시 등 6개 기관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출 만기연장, 긴급경영안정자금, 특별금융지원 등이 포함되며 기관별 세부 내용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2023년 10월 기준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 법정관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를 위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기술보증기금·신용보증기금·광주상공회의소·기업은행·광주광역시 등 6개 기관이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대출 만기연장, 긴급경영안정자금, 특별금융지원 등이 포함되며 기관별 세부 내용은 변동 가능성이 있어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에 문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주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한부모가족은 50만 원, 소득 하위 70% 주민은 15만 원을 받을 수 있으며 문의는 동구 복지정책과(062-608-2554~6)로 하면 된다. 선불카드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신용·체크카드는 9개 카드사 앱·웹이나 연계 은행 영업점에서 신청·지급한다.
광주시가 중동사태 대응 소상공인 특례보증 200억원을 편성했다. 업체당 최대 5천만원, 1년간 이자 3~4% 지원한다.
광주광역시와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광주·전남 대학생을 위한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 'G-JUMP 3기' 참가자 40명을 모집한다. 광주·전남 지역 대학 3~4학년이 대상이며 5월 29일부터 6월 12일까지 QR 온라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시 소상공인 사업주·종사자 중 임신 또는 출산한 가정에 50만원 특별지원금을 지급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므로 늦어도 5월 31일까지 광주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어르신 등 디지털금융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가 문을 열었다. 오는 4월부터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까지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광주 소상공인 가정이 임신하거나 출산하면 **50만원**의 특별지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5월 31일까지 광주아이키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됩니다.
광주 북구청이 경유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독촉분 납부를 안내했다. 납부 기간은 5월 16일부터 6월 1일까지이며, 기한을 넘기면 추가 가산금이 발생할 수 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4월 17일부터 광주·호남권 중소 제조업·지식서비스업체에 업체당 3억원(인증기업은 5억원)까지 저리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이자 2~4%를 재단이 대신 부담하고 보증료도 0.2~0.6%포인트 깎아주며, 총 300억원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다.
2023년 11월 발표된 대유위니아 피해협력업체 지원 제도는 한국은행 대출, 시 만기연장 등 주요 혜택의 신청 기한이 모두 지났다. 현재 시점에서 해당 지원을 새롭게 신청하거나 혜택을 받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