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자원봉사 활동일지 서식 1월 1일 변경·필수 사용
2026년 1월 1일부터 사회복지 자원봉사 활동일지 서식이 새롭게 바뀐다. 개인용·단체용·비대면용 세 가지 서식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며, 기존 양식이나 기관 자체 양식은 더 이상 인정되지 않는다.
2026년 1월 1일부터 사회복지 자원봉사 활동일지 서식이 새롭게 바뀐다. 개인용·단체용·비대면용 세 가지 서식을 반드시 사용해야 하며, 기존 양식이나 기관 자체 양식은 더 이상 인정되지 않는다.
광주광역시가 시민단체와 행정이 협력하는 '민관협치협의회'의 2023년 4월 이후 6개월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협의회는 해당 기간 동안 33건의 지역 의제를 발굴해 그중 22건을 광주시에 정책 제안했다.
광주시와 시민사회단체가 시청에서 제4차 정례 토론회를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저출생 대응, 탄소중립 실현, 도시 문제 해결 등 4개 분야 의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광주광역시가 생활밀착형 복지 문제를 발굴하고 정책을 제안할 ‘복지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복지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교통비가 지급된다.
강기정 광주시장이 16일 서구에서 열린 '2026년 광주복지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복지 현장 관계자들과 소통했다. 시장은 올해도 시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광주광역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AI·디지털배움터'를 5개 자치구 교육장과 체험존에서 운영한다. 생성형 AI·코딩·스마트폰 활용 등을 12월 10일까지 배울 수 있고, 디지털배움터.kr 또는 전화(1800-0096)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AI디지털 배움터'를 **12월10일**까지 운영한다. 동구·북구·서구·광산구 **4곳**에서 생성형 AI(챗GPT)·노코딩 등 실생활 과정을 제공하며, 체험존은 별도 신청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