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모집, 회당 6만원·15일 정오까지
광주시가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모집한다. 농업인단체 회원 대상으로 활동비는 **회당 6만원**(최대 **72만원**)이며, 접수는 **5월 15일 정오**까지다.
광주시가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모집한다. 농업인단체 회원 대상으로 활동비는 **회당 6만원**(최대 **72만원**)이며, 접수는 **5월 15일 정오**까지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신규 농업인을 위한 무료 농사 교육 ‘신규 농업인 교육(농촌정착반)’ 교육생 **40명**을 3월 9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3월 말부터 약 **4개월간** 총 **20회 81시간**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제 농사 경험을 쌓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친환경 농업인에게 **3~5년간** 직불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한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 전문가를 키우기 위한 교육생을 모집한다. 오는 4월 8일까지 30명을 선발하며, 교육 이수 후 관련 자격증을 갖추면 농림축산식품부 발급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광주 북구 건국동이 농업인의 하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 기한이 6월 30일(화)까지 연장됐다고 알렸다. 광주에 농지를 가진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은 농지 1ha당 50만원에서 430만원까지 직불금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농지 소재지 동사무소 또는 온라인 농업e지(www.agrix.go.kr).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AI융합 지능형 농업 기술 고도화·사업화를 지원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기업당 최대 8,000만원을 지원하며, 민간부담금 25% 이상(현금 10% 포함) 매칭이 필수다.
농업경영체는 유가 인상으로 오른 면세유 구입비의 **70%**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4월 20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가까운 지역농협을 방문하면 됩니다.
광주 동구가 28일과 29일 이틀간 내남동 도시농업 복합단지에서 '반려식물 클리닉 프로그램'을 처음 운영한다. 방치된 화분을 재활용해 분갈이하고 도시농업 전문가에게 식물 관리 요령을 배우는 자리로, 1인당 최대 3개 화분을 분갈이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의 행복바우처를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24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