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숏폼·릴스 무료 제작 100개사, 4월 17일 선착순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관내 소상공인 100개사에 숏폼·릴스 홍보영상과 블로그 리뷰·소개글을 무료로 제작·업로드해준다. 2026년 4월 17일 접수가 시작됐고, 모집 규모가 차면 바로 마감되는 선착순이어서 자격 확인 뒤 곧장 신청해야 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관내 소상공인 100개사에 숏폼·릴스 홍보영상과 블로그 리뷰·소개글을 무료로 제작·업로드해준다. 2026년 4월 17일 접수가 시작됐고, 모집 규모가 차면 바로 마감되는 선착순이어서 자격 확인 뒤 곧장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청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8개 교육기관의 2026년 축산물 위생교육 일정 변경을 알렸다. 광주 지역 집합교육은 신규·행정처분 영업자 대상 5월 28일(목), 기존 영업자 대상 5월 2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에서 열린다.
광주 동구가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라이프스타일 위크 도쿄 2026 단체참가를 지원한다. 전년도 수출 2,000만불 이하 중소기업·소상공인이라면 부스료 80%와 물품운송비 전액, 항공료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15일까지다.
광주 북구가 중소기업의 작업안전과 환경 개선을 위해 기업별 최대 7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4월 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4개사 내외가 선정될 예정이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을 위한 프랜차이즈화 교육이 무료로 열립니다. 5월 26일까지 신청하고, 교육 이수 시 최대 800만원 상당의 사업화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가 배달·택배·화물 운송 등 플랫폼노동자의 산재보험료를 80%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총 450명을 대상으로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며,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광주형일자리 도입을 원하는 관내 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무료 컨설팅을 시작한다. 4월 27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노무·법무 전문가가 4회 이상 방문해 인증 취득과 4대 의제 도입을 도와준다.
광주시가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입 중소기업에 1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업체당 최대 2억원을 대출해 주고, 금리의 2%포인트는 이자를 깎아줍니다.
광주광역시가 '광주형 청년 일자리 공제사업' 추가 참여자 30명을 4월 17일부터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청년이 2년간 50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 200만원·시 300만원이 더해져 만기 때 1,000만원을 받는 자산형성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