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전교육, 광산구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27일까지 신청
광주 광산구가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오는 '2026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교육 신청을 4월 27일까지 받는다. 일상생활·교통·재난·범죄·보건안전 5대 분야 중 하나를 골라 신청하면 무료로 1시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오는 '2026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교육 신청을 4월 27일까지 받는다. 일상생활·교통·재난·범죄·보건안전 5대 분야 중 하나를 골라 신청하면 무료로 1시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삼각동에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셔플댄스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화요일과 금요일에 삼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되며, 월 1만5천원의 수강료에 연중 접수받는다.
광산구가 6월 한 달간 엑셀·스마트폰·AI 기초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주민정보화교육생을 모집한다.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광산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84명을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 행복나루노인복지관이 오는 5월 15일부터 중·고령층을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폰 생활반을 운영한다. 건강 관리, 카카오톡 활용은 물론 영상·음악 AI 체험까지 10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에서 중·장년을 위한 무료 그림일기 프로그램 '달팽이학교'가 열린다. **4월 21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5월부터 11월까지 총 **13회** 운영된다.
광산공유센터가 2026년 '공쌤 전문교육'을 운영할 **외부 강사**를 모집한다. 요리·베이킹, 공예, 디지털, 생활수리, 도시농부 등 **5개 분야**에서 선발하며, **5월 5일(화)까지 이메일(sharegs@naver.com)**로 접수해야 한다.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스마트폰 1:1 맞춤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복지관 전화로 받으며, 매주 목요일 3층 교육실에서 열린다.
광산구가 일하는 엄마를 위한 마음챙김 프로그램 '나의 르네상스' 참가자를 선착순 10명 모집합니다. **5월 15일(금)**까지 네이버 폼으로 신청하면 되고, 재료비 **2만 원**만 내면 3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 광산구가 임산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행복한 가족 건강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예비부모 아카데미, 임신 전·후기 이론 교육, 체험·실습으로 구성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배우랑께'에서 신청을 받는다.
광산구의회가 광주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치 아카데미 5회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3월 중 학교·동아리 단위로 **선착순 접수**하며, 지방자치교육과 모의의회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