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5.18 기념 창작음악극 26일 광산구 무료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저녁 7시 3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로 펼쳐진다. 고 문병란 시인의 시에 오케스트라·합창·독창을 더한 작품으로,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무료 티켓을 배부한다.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저녁 7시 30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무료로 펼쳐진다. 고 문병란 시인의 시에 오케스트라·합창·독창을 더한 작품으로,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무료 티켓을 배부한다.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광주시민과 청소년은 관람료를 50% 할인받아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5·18 정신을 담은 마당극 '언젠가 봄날에'가 5월 22일(금)과 23일(토) 공연된다. 전석 5,000원으로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80분 동안 마당극과 전통 연희의 조화를 즐길 수 있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무료로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마술·버블쇼,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마련됐으며, 피크닉존과 에어바운스도 운영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오는 5월 8일부터 9일까지 창작 어린이 국악 뮤지컬 '천둥아! 시끄러워도 괜찮아!'를 공연한다. 국악그룹 각인각색이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태평소 소리가 시끄럽다고 외면당하는 천둥이의 이야기로, 전석 9,000원에 네이버 예매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에서 5월 마지막 주말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5월 30일 5·18민주광장 '로컬:뿌리다' 페스티벌과 한옥 가족 체험, 굿판 공연이 이어지고, 국립광주과학관 사진 기술 전시는 6월 14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광주예총이 오는 6월 20일까지 '2026 전국청소년예술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악·무용·연극·연예·음악 총 5개 부문에서 재능을 겨루며, 예선은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은 8월 5일 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 공연과 이야기 나눔을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혜영 관장은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26 대한민국 콘텐츠대상-스토리부문' 공모를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한다. 총상금 3억 2천만 원 규모로, 대통령상 등 15편을 시상하며 기성·신인·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광주시가 5월 23일 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를 연다. 140만 광주시민 전체가 수상하는 이례적인 시민대상 시상식, 선착순 호박인절미 떡나눔, 안전체험 한마당, 상생마켓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