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협동조합 최대 1천만원 지원, 5월 22일까지 접수
광주 동구가 지역 협동조합·사회적기업·비영리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를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는 협업패키지 사업을 진행한다. 접수는 5월 22일 오후 5시까지이며, 광주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지역 협동조합·사회적기업·비영리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를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는 협업패키지 사업을 진행한다. 접수는 5월 22일 오후 5시까지이며, 광주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KT&G가 청년창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와 KT&G 상상스타트업캠프를 연계해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고, 벼룩시장 등 판로개척 행사를 함께 연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광주광역시가 올해 사업비 3억6000만원을 투입해 음식물류폐기물 연간 1530톤 감량에 나선다. 공동주택 RFID 종량기 100대를 추가 설치하고, 김장철 전용봉투를 처음 도입한다.
광주시 수목원·정원사업소가 중국·베트남 세계지질공원과 함께 만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교육프로그램을 5월부터 연중 운영한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성인까지 15인 이상 단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 예약(062-613-7853)으로 신청하면 된다.
KDB NEXTONE 광주 1기가 서남권(광주·전남) 창업 7년 이내 법인 스타트업 **15개사**를 선발해 직접투자·멘토링·사업연계를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화) 18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지역 골목형 상점가의 활력을 되찾기 위한 '2026년 우리 동네 골목ON 지원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구에 소재한 골목형 상점가 상인조직을 대상으로 최대 1천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내부 소통망 운영을 필수 조건으로 한다. 접수는 4월 6일부터 30일까지다.
광주시가 시민과 관공서가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치'를 활발하게 만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시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4년 실행 계획을 세우고, 지하철 2호선 공사 등 주요 현안에 함께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광주 광산구가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시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사전투표(5월 29~30일)와 본투표(6월 3일)에 참여한 뒤 인증하면 광산구 96개 업소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