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예비창업가 최대 2500만원 지원, 4월 24일까지 신청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시가 올해 15억 원을 들여 예비창업가와 청년 창업기업을 돕는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0만 원을, 우수기업 4곳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융·복합 가전산업 중소·중견기업에 기술이전·기술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광주 소재 가전산업 기업이 대상이며, 6월 26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예비창업자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AI 기반 디지털 창업 교육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PT 제작 과정은 4월 30일, 웹사이트 제작 과정은 5월 4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네이버 폼과 이메일 모두 제출해야 접수가 완료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업력 4년 이상 사회적경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원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에 4개사를 선정한다. 접수 기간이 내일(4월 15일) 오후 3시로 마감되어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지역 커피 제조·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업화, 제조업 육성, B2B 온라인 플랫폼(알리바바닷컴) 입점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 이메일(djeou86@btp.or.kr)로 제출서류를 하나의 PDF로 압축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떡 제조업체에 제조·자동화 설비 도입비를 업체당 최대 3,000만원(시비 80%) 지원한다. 3개소 내외를 선정하며, 신청은 6월 23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의 AI 인력난과 사업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AI 인재 실증형 창업패키지'를 신설했다. 스타트업이 제시한 현안 과제에 AI 인재를 매칭하고, 중간평가를 거쳐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경기도가 문화기술 콘텐츠 중소기업(법인사업자)에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해야 하며, 개인사업자는 대상이 아닙니다.
세종테크노파크가 지역 SW기업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수립을 지원한다. 기업당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급하며, 5월 8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