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서구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대책비 5월 4일~29일 접수
광주 서구가 2025년산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9일까지 농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공익직불금 수급자는 서류 제출이 생략된다.
광주 서구가 2025년산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9일까지 농지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공익직불금 수급자는 서류 제출이 생략된다.
광주시가 관내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최대 400만원(사업장 규모별 **200만원** 또는 **4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15일 18시** 전자우편으로 접수 마감입니다.
나주시가 스타기업과 pre스타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마케팅·경영지원 등을 최대 50%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전남테크노파크 데이터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경영개선) 사업으로 위기 소상공인 1,200건에 경영진단과 밀착 멘토링을 무료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30일(목) 오전 10시부터 11월 12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17개 은행·공단·지역신보에서 위기 알림톡을 받은 정상영업 소상공인만 신청할 수 있다.
인천시가 제조 중소기업의 은행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경영안정자금(이자차액보전) 지원을 시작한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온라인(bizOK)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입 중소기업에 1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업체당 최대 2억원을 대출해 주고, 금리의 2%포인트는 이자를 깎아줍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협동조합 도약 지원사업으로 30개소 내외 협동조합에 조합당 최대 1천만원 규모 맞춤형 경영지원을 제공한다. 접수는 4월 20일부터 5월 15일(금) 오후 5시까지이며, 자부담 10%를 조합이 부담한다.
충청북도가 출산이나 육아로 경영에서 손을 떼야 하는 소상공인에게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관내 5인 이상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한다.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30개 사업장을 선정해 최대 400만 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