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내진성능평가비 90% 지원, 민간건축물 수요조사 6월 24일까지
광주시가 2027년 민간건축물 내진성능평가 비용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받는다. 내진성능평가를 희망하는 민간건축물 소유주는 평가비의 90%(국비 60%·지방비 3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24일까지다.
광주시가 2027년 민간건축물 내진성능평가 비용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받는다. 내진성능평가를 희망하는 민간건축물 소유주는 평가비의 90%(국비 60%·지방비 3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24일까지다.
광주광역시가 불법광고물 자동경고 발신시스템을 어린이 보호구역과 상습 분양광고에까지 확대 적용한다. 개정된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어린이 보행 안전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 40개 단지를 대상으로 건축·전기·가스·소방 전문가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든든안심 점검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상·하반기 각 1회 정기 점검을 실시하며, 사전 신청한 세대는 공용부분 외 내부 점검까지 받을 수 있다. 문의 062-608-2207.
광주 동구가 2005년 이전 준공된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관리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6월 5일 오후 6시까지며, 자부담 없이 시비 100%로 지원된다.
광주에서 다중이용업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라면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정받아 **화재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을 2년 동안 면제**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5월부터 7월 31일까지** 관할 소방서에 우편·방문·FAX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시가 하천과 계곡 부지의 불법 점용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다. 무단으로 설치한 가건물부터 무허가 영업까지, 사진과 함께 위치를 찍어 신고하면 시 당국이 조사에 나선다.
광주 동구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주민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시설을 직접 신청하면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신청은 2월부터 6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받는다.
광주소방안전본부가 노후 아파트 취약세대에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3개를 무상 지원하고 직접 방문 설치해 준다. 대상 세대는 소방본부 연락을 기다리거나 링크를 통해 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관내 빈집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진 등록을 받고, 등록 시 호당 최대 2,400만 원의 철거 지원과 수리 지원 사업 안내를 제공한다. 자진 등록 완료 소유자에게는 담당 공무원의 밀착 안내 행정서비스가 추가로 제공된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점검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받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