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방지테이프 지원 최대 1,000만원, 5월 29일까지 신청
건물주나 점포 운영자라면 새(조류) 유리충돌을 막는 방지테이프를 **최대 1,000만원 상당**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5월 29일(금)**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해야 하며, 부착 시공비는 본인 부담이다.
건물주나 점포 운영자라면 새(조류) 유리충돌을 막는 방지테이프를 **최대 1,000만원 상당**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5월 29일(금)**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해야 하며, 부착 시공비는 본인 부담이다.
광주 남구 건물주나 사업자라면 건물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 새를 막아주는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5월 29일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시가 2027년 민간건축물 내진성능평가 비용 지원사업 수요조사를 받는다. 내진성능평가를 희망하는 민간건축물 소유주는 평가비의 90%(국비 60%·지방비 30%)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24일까지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소유주·관리자를 대상으로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시공비는 자부담이다.
광주 서구가 사용승인 후 40년이 지난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오는 7월 31일까지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점검 비용은 전액 무료다.
광주 남구가 민간건축물의 지진 안전을 점검하는 내진성능평가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6월 24일까지 수요조사 신청을 받습니다. 평가비는 최대 3천만원 한도에서 국비와 지방비로 90%까지 지원되며, 건물 소유자는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됩니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폴리Ⅲ 대표 작품 '뷰폴리(View Folly)'를 오는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한다. 광주 동구 광주영상복합문화관 인근에 있는 도심 전망대형 건축물로,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누구나 방문할 수 있다.
광주 민간건축물 소유자라면 내진성능평가(건물 지진 안전점검) 비용을 최대 3천만원 한도로 90%까지 보조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번은 2027년 지원 대상을 파악하는 '수요조사' 단계로, 6월 8일부터 6월 24일까지 신청해야 검토 대상이 된다.
광주시가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 포상금 상한을 월 **30만원**(기존 20만원), 연 **300만원**(기존 200만원)으로 올렸다. 신고 대상 건축물도 기존 7종에서 **15종**으로 대폭 늘어 아파트·마트·병원·숙박시설 등에서 불법행위를 목격하면 신고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자치구 중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 무단 증축, 용도변경 등 대표적 위반 사례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해 주민 이해를 높이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QR 포스터를 부착해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승인 시 건축주에게 직접 발송하는 등 사전 예방 행정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