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구 도로계획 변경, 중로2-238호선 사전 공개 열람
광주 서구가 도로 개설 사업 계획을 변경하기에 앞서 일반 주민과 토지 소유자에게 내용을 미리 보여주고 의견을 듣는다. 중로2-238호선 등 2개 노선에 대한 실시계획 변경안을 13일부터 공개 열람한다. 이해관계자는 공개 기간 중 서구청 도시공간과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도로 개설 사업 계획을 변경하기에 앞서 일반 주민과 토지 소유자에게 내용을 미리 보여주고 의견을 듣는다. 중로2-238호선 등 2개 노선에 대한 실시계획 변경안을 13일부터 공개 열람한다. 이해관계자는 공개 기간 중 서구청 도시공간과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화정동 일대 2개소에서 도로 굴착 공사를 허가했다. 지하 배관 공사로 해당 지역 통행에 일시적 영향이 있을 수 있어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광주 서구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해 8월 31일까지로 늘렸다. 대상은 소상공인과 유가민감업종,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된다.
광주시가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대상 무료 컨설팅 '주치의센터'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경영진단·마케팅·세무·노무 등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 북구청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해 8월 31일까지로 늘렸다. 대상은 1월 부가가치세 납부기한이 연장된 소상공인(사업자·자영업자)과 유가 민감업종,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로, 자동 연장 대상자는 별도 신청이 필요 없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7천만 원의 정책자금 대출을 4월 6일부터 접수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이므로, 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는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국방부가 광주 군공항 예비이전후보지로 전남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공식 선정했다. 6자 협의체 합의 이후 첫 법적 절차로, 1조원 규모 주민지원사업과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구성이 본격화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2026년 '광주 소상공인 주치의센터' 컨설팅 참여업체를 2026년 4월 20일(월)부터 모집한다. 광주 소재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에게 세무·회계·노무·법률·마케팅·프랜차이즈 등 전문가 컨설팅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온라인플랫폼 추천을 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최대 2억원(시설자금 포함 최대 10억원)을 대출해준다. 신청은 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