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가니탕 긴급회수, 초원식품 세균 부적합 2027-03-10 반품
초원식품이 만든 도가니탕에서 세균발육 기준 부적합이 확인돼 긴급 회수가 이뤄지고 있다. 소비기한이 2027년 3월 10일인 제품을 구입한 분은 구입처에 즉시 반품해야 한다.
초원식품이 만든 도가니탕에서 세균발육 기준 부적합이 확인돼 긴급 회수가 이뤄지고 있다. 소비기한이 2027년 3월 10일인 제품을 구입한 분은 구입처에 즉시 반품해야 한다.
광주 동구문화센터가 6월부터 라인댄스와 셔플댄스 등 신규 댄스 강좌 2개를 운영한다. **5월 28일**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각 강좌당 **5명 이상**이 등록해야 개설된다.
광주 북구가 어려움을 겪는 만 9~24세 청소년에게 생활·학업·자립 등 8개 분야 맞춤형 서비스 비용을 지원한다. 1월 30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주식회사 자우담푸드가 만든 '소고기 배추 수육'이 세균 기준 초과로 4월 21일 긴급회수 대상에 올랐다. 유통기한 2027년 4월 2일 제품을 갖고 있다면 섭취를 멈추고 구입한 업소로 바로 반납해야 한다.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꿀벌 감염병 14종에 대한 유전자 정밀검사를 이달 30일까지 집중 실시한다. 지난해 검사에서는 날개불구바이러스 등 복합 감염이 확인돼 올해 꿀벌응애 방제 지도도 병행한다.
광주 서구가 오는 20일부터 11월 6일까지 '9988 걷기 챌린지'를 연다. 하루 9988보를 채우면 1만원 기부권이 생기고, 300명 달성 시 치매환자 30가구에 각 10만원씩 전달된다.
전남농업기술원 친환경농업연구소에서 토양분석 업무를 할 기간제 근로자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3월 12일부터 19일까지였으나 현재 마감됐으며, 일급 98,440원에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와 전남 청소년들이 예비 교육감 후보자들을 초청해 직접 질문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토론회를 5월 9일 연다. 청소년 누구나 사전질문을 제출하거나 현장 참여가 가능하며, 신청은 온라인(네이버 폼)으로 하면 된다.
광주 북구 오치2동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합니다. 월 급여 231만원(세전)에 4대보험이 가입되며, 청년(만 18~39세)과 경력단절여성을 우대합니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