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살던집 프로젝트, 복지부·행안부 인정…의료비 81% 절감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 동구 학동이 맞벌이 가정 초등학생을 위한 '마음놓고, 마을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교 휴업일에 지역 시설에서 역사 탐방 및 구강 건강 교육 등 종합 활동을 제공했다.
광주 동구가 일상생활에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 7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상돌봄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매월 1~20일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받으며, 인원 초과 시 조기 종료된다.
광주 남구가 전남대병원 등 12개 의료기관과 협약해 퇴원 환자에게 방문간호, 재활, 주거 개선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달라지며 중위소득 90% 이하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북구가족센터가 2026년 2차 아이돌봄사를 모집한다. 기본시급 1만 1120원에 법정수당이 더해지며, 아이돌봄사 자격증 소지자가 6월 30일 오후 1시까지 온라인으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광주 동구 계림2동이 취약계층 30세대에 노후 프라이팬을 새 조리도구로 교체하고, 독거노인 30세대에 주기적 안부 확인 사업을 시작한다. 4월부터 본격 추진되며, 문의는 계림2동 행정복지센터(062-608-2207)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관내 65세 이상 독거노인 1,00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확대한다. 월 4회 이상 방문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시 즉시 대응하는 긴급 안전망을 운영한다.
광주 광산구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정신건강 취약 주민을 지원하는 '마음이웃 활동가'를 모집한다. 활동가는 이웃의 정서적 지지와 일상 돌봄 역할을 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