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 빛고을천문대 별빛산책·천문탐험 선착순 모집
광주 빛고을천문대가 5월 가족 천체 관측 프로그램 '별빛산책'과 '밤하늘천문탐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초등 3학년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 초4~중3 청소년은 별도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빛고을천문대가 5월 가족 천체 관측 프로그램 '별빛산책'과 '밤하늘천문탐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초등 3학년 이하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 필수, 초4~중3 청소년은 별도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광주 서구청이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초등·중학생 동반 가족을 위한 몰입형 국악 체험 프로그램 '빛고을 국악탐험대'를 오는 5월 2일 운영한다. 7~16세 청소년을 포함한 가족 10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그림책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복지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 무양서원이 오는 5월 23일 가족 대상 '청년선비'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국가유산 스토리텔링, 선비 복장 체험, 쪽염색, 그림자극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됐다.
광주유아교육진흥원이 6월 가족체험교육 신청을 5월 6일부터 받는다. 토요체험은 추첨제, 평일체험은 선착순이며 6월 27일 '흥부놀부' 특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광주 남구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 대상 '북크닉'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신청은 5월 14일 낮 12시에 마감되며, 선착순 10팀만 가능합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유아·초등생과 가족을 위한 마한 문화·생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4월 11일 '조물조물 쌀쿠기 만들기'를 시작으로 악기 연주·요리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순차 진행되며, 신청은 광주시청 바로예약 누리집에서 받는다.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5월 30일 '용아살롱 시인의 사계' 행사가 열린다. 청년·가족 대상 선착순 30명, 전통국악공연·나만의 책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북구가 암 생존자와 그 가족을 위한 8주 전신 근력운동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선착순 20명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어 서둘러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시립수목원이 5월 3일과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대상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에코백 꽃꽂이와 화분 만들기로 나뉘며, 4월 28일부터 회차별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