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5월 2일 400명 선착순 사전접수 시작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토) 'ACC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고, 내일(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사전접수를 시작한다. 유치부·초등저·초등고 3개 부문에서 총 400명을 선착순으로 뽑으며, 도화지는 현장에서 제공하고 문체부장관상 등 시상이 주어진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오는 5월 2일(토) 'ACC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열고, 내일(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사전접수를 시작한다. 유치부·초등저·초등고 3개 부문에서 총 400명을 선착순으로 뽑으며, 도화지는 현장에서 제공하고 문체부장관상 등 시상이 주어진다.
공군 광주기지가 오는 5월 9일(토) 시민에게 1년 만에 문을 열고 '스페이스챌린지 2026 in 광주'를 개최한다. 블랙이글스 특수비행과 항공기 시뮬레이션, 전투기 전시 등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광주송정역에서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광주 광산구 이야기꽃도서관이 2025 대한민국그림책상 대상 수상 작가인 김유대 작가의 전시 ‘이런, 멋쟁이들!’을 4일 개막해 오는 6월 30일까지 연다. 관람은 무료이며, 5월 16일에는 가족을 대상으로 한 작가와의 만남(강연)도 준비되어 있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2026 시민안전체험한마당'이 5월 23일 토요일 시청 야외광장에서 열린다. 별도 신청 없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심폐소생술, 지진대피 등 6개 체험부스와 인형극, 교통안전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환경 행사 「지구를 사랑하는 날」을 연다. 8월 21일 전야제는 초등 1~4학년 어린이 30명을 모집하고, 22일 본행사는 지역주민 누구나 독서·놀이·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립수목원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무료 원데이 프로그램을 연다. 5월 3일과 5일 하루 두 차례(오후 1시·3시) 운영되며, 회차별 20명 선착순 모집이다.
4월 24~25일 밤, 광주 5·18민주광장과 빛의읍성 일대에서 국가유산야행이 열립니다. 투어·도자기·건축 체험 등 11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고, 4월 22일까지 사전신청을 받아요.
광산구 김봉호 가옥에서 6월 6일 '농가의 사계' 여름 체험 행사가 열린다. 유초등생 자녀를 둔 가족 25명(5~6가족)을 선착순 모집하며, 물김치 만들기와 보물찾기 등이 마련된다.
광주광역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는 특별행사를 연다. 7개 안전체험과 인형극은 사전예약 필수, 오후 부대행사와 공연은 현장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