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산소포화도측정기, 중증 소아환자 5월 건보 적용·처방 구매
5월 1일부터 가정에서 치료 중인 중증 소아환자가 필요한 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 3종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기존 3종(인공호흡기·산소발생기·기침유발기)에서 6종으로 확대되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업소에서 구매하면 됩니다.
5월 1일부터 가정에서 치료 중인 중증 소아환자가 필요한 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 3종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기존 3종(인공호흡기·산소발생기·기침유발기)에서 6종으로 확대되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업소에서 구매하면 됩니다.
광주 북구가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해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초등학생은 연 40만원, 중학생 50만원, 고등학생 60만원이며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가족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직접 여행을 기획하는 자율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당일 여행(1인 13만5천원)과 1박2일 여행(1인 26만원) 중 선택 가능하며,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가족 여성청소년(만 11~18세)에게 생리대 구매 바우처를 월 10,500원씩 지원한다.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달부터 지원된다.
보건복지부가 3월 27일부터 전국 229개 시군구에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시작했다. 광주에서도 65세 이상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이 살던 집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AI·IoT 기반 건강관리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50명 모집합니다. 손목 활동량계·체중계 등 스마트 기기를 무료로 제공하며, 5월 13일까지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가족미술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 방법은 교육문의로 확인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 40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식재료와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대상자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를 받고 온라인 영양교육도 들을 수 있다.
동구가 1인가구를 위한 영양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합니다. 건강식단 레시피와 식재료를 5개월간 무료 제공하고, 저염·저당 요리교실도 운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