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서구 고유가 피해 최대 60만원 신청 4월27일부터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소득 하위 70% 가구는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모바일 앱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서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합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소득 하위 70% 가구는 4월 27일부터 7월 3일까지 모바일 앱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광산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4월 27일부터 시작되며,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로 운영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1인가구를 대상으로 AI 기반 맞춤 지원사업 '광주스럽다'를 진행한다. 먼저 전화(062-464-5805)로 문의한 뒤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알뜰폰 사용자는 1유형에서 제외된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고등학교 3학년 저소득층 학생에게 석식비를 전액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로 확대했으며, 학교장 추천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 1인당 15만원이다. 1차 접수는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접수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써야 한다.
동구가 1인가구를 위한 영양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합니다. 건강식단 레시피와 식재료를 5개월간 무료 제공하고, 저염·저당 요리교실도 운영해요.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광역본부와 함께 광주지역 장애인가구와 장애인시설에 가스 타이머콕을 무료로 달아줘요. 신청은 2026년 4월 22일(수)까지 구글폼(https://forms.gle/AUZJvHGcWeibqksC7) 또는 전화 062-949-0960으로 하면 됩니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기초수급자·차상위·한부모 가구에 최대 60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오는 5월 8일까지 1차 신청을 받으며, 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으로 신청 요일이 달라진다.
광주 광산구 송정2동이 동네 편의점을 '위기가구 발굴 가게' 제1호로 지정하고, 고립·고독사 위험이 있는 이웃을 조기에 찾아 지원하는 협력망을 구축한다. 가게에는 신고 엽서와 우체통, 복지 정보 홍보물이 비치되며 참여 상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