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고유가피해지원금 스미싱 주의보, URL 클릭 금지
광주광역시가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에 대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URL이 포함된 지원금 안내 문자는 100% 사기이므로 절대 클릭하지 말고, 피해 시 경찰청(1394)이나 한국인터넷진흥원(118)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에 대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URL이 포함된 지원금 안내 문자는 100% 사기이므로 절대 클릭하지 말고, 피해 시 경찰청(1394)이나 한국인터넷진흥원(118)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가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종이팩 수거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5월 9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활동하며, 자원봉사시간 2시간이 인증된다.
광산구가 안전취약계층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5대 안전분야 중 원하는 주제를 골라 희망 장소에서 교육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우수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접수는 **5월 26일** 마감, 교육은 5월 28일부터 7월 30일까지 광주대학교에서 열린다.
정부가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는다. 광주 시민은 1인당 15만~6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신용·체크·선불카드로 받아 8월 31일까지 본인 주소지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한국배터리아카데미 남부권캠퍼스가 예비취업자과정 2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6월 9일까지**이며, 교육은 **6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5주간 진행된다.
북구가 청년 일자리 체험 프로그램 '청년 일자리스테이션 용봉' 참여자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만 15~39세 청년이 대상이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지만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된다.
광주지역 중소기업이 TV 광고 제작비의 50%를 최대 4,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1일 오후 6시까지며, 2개사만 선정되므로 빠른 접수가 필요하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가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컨퍼런스를 5월 21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회계·법률·부동산 분야 전문가 강연과 1:1 맞춤 상담이 제공되며, 사전 등록이 필수다.
광주 북구가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을 소지한 경력단절여성 3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헬스케어 전문가 양성과정 훈련생을 모집한다. 건강지원·정서지원·행정실무 등 148시간 이상 전문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며, 신청은 광주북구여성인력개발센터(062-266-85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