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중소기업 ESG 규제 대응 교육, 5월 14일까지 신청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중소·중견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ESG 데이터 관리 및 온실가스 이해 교육을 실시한다. 접수는 5월 14일까지이며, 5월 19일 서울에서 열린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중소·중견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ESG 데이터 관리 및 온실가스 이해 교육을 실시한다. 접수는 5월 14일까지이며, 5월 19일 서울에서 열린다.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라면 ESG 경영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4일**까지 온라인(비즈오케이)으로 접수하며, 현장심층진단과 개선보고서도 함께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 내 사회적경제 우수 사례로 '참신안ESG협동조합'을 3월의 기업으로 선정했다. 이 협동조합의 환경·사회적 가치 실현 사업을 소개하는 전시를 구청에서 진행한다.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6대 품목(철강·알루미늄·비료·시멘트·수소·전력)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계측설비와 시스템 구축 비용의 **70%(최대 4,200만원)**를 지원합니다. 접수는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ESG 통합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합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기업·기관·단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ESG기획봉사단을 모집한다. 선정팀에는 활동재료비 최대 100만원이 지원되며, 5월 29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4월 17일(금) 오후 2시 본부 대강당에서 '2026년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연다. 세무조사 유예·수출마케팅 우대 등 실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증 준비를 위해, 광주·전남 기업·기관 담당자라면 4월 16일(수) 오후 3시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한국미래기술교육연구원이 6월 19일 국내 PPA(전력구매계약) 제도 심층 분석 및 실무 교육을 개최한다. 기업 관계자·에너지 담당자를 대상으로 여의도 현장과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되며,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시민참여혁신단 5기 단원 **10명**을 모집한다. 4월 7일부터 1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정되면 2년간 활동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마을 세미나가 4월 29일 열렸다. 정부 정책, 최신 트렌드, 사업화 전략이 종합적으로 다뤄졌다.
광주문화재단이 예술인(단체)이 기업으로부터 기부금 300만원 이상을 유치하면 최대 2,000만원까지 매칭 지원하는 사업을 공모합니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기부약정서를 반드시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