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남구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40명 모집 월 최대 24만원
광주 남구가 만 50~70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실비 1일 최대 11,000원과 시간당 2,000원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남구 거주자와 취업취약계층이 우선 선발된다.
광주 남구가 만 50~70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활동실비 1일 최대 11,000원과 시간당 2,000원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남구 거주자와 취업취약계층이 우선 선발된다.
금호평생교육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위한 무료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 2기 수강생 20명을 선착순으로 뽑는다.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5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총 4회 수업이 진행된다.
광주 동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2일과 16일, 데크광장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 대중음악, 클래식, 성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50분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65세 이상 파견근로자 43%가 청소·경비 등 단순 노무직에 종사하는 반면, 고숙련 소수는 월 1000만원대 고임금을 받는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행 파견법이 고령자의 경력 활용을 막고 있다며, 보호 장치를 동반한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광주 남구가 백운광장 대형 스크린 '미디어월'의 **2026년** 연간 운영 기본편성표를 사전에 공개했다. **2026년**에는 출근 시간대 구정홍보와 미디어아트 콘텐츠 비중을 늘려 시민들에게 더 다양한 정보와 문화를 제공할 계획이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
서구가 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4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0명이며 상무2동 주민은 정원의 50%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실태조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이며, 거주지 자치구 세무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충장로와 금남지하상가 일원에서 '2026 충장 라온페스타'를 연다. 금남로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해 공연·체험·상권 이벤트가 무료로 진행되며, 동구랑페이 가맹점에서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으로 50명에게 선불카드를 지급한다.
5·18 46주년을 기념하는 창작음악극 '빛이여 빛이여 빛고을이여!'가 오는 5월 26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된다. 광주시민과 청소년은 관람료를 50% 할인받아 5천 원에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