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5.18민주광장 분수대, 5월 8일 운영시간 변경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 분수대 운영시간이 오는 5월 8일부터 31일까지 변경된다. '오월의 노래' 상설음악회 행사 진행으로 음악분수·빛의분수·기본분수 시간이 조정되며, 월요일은 휴무다.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 분수대 운영시간이 오는 5월 8일부터 31일까지 변경된다. '오월의 노래' 상설음악회 행사 진행으로 음악분수·빛의분수·기본분수 시간이 조정되며, 월요일은 휴무다.
광주 동구가 4월부터 5·18민주광장에서 '빛의 음악분수'를 운영한다. 오는 4일 '차 없는 거리'가 시작되는 날 첫 선을 보이며, 하루 3회 공연과 야경을 수놓는 빛 분수가 시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광산구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 안내소를 운영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5·18 역사 해설과 기념행사 일정, 광산구 관광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4월 24~25일 5·18 민주광장 일원과 옛 전남도청에서 열린다. 복원 완료 후 5월 정식 개관을 앞둔 옛 전남도청을 밤에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4월 24~25일 밤, 광주 5·18민주광장과 빛의읍성 일대에서 국가유산야행이 열립니다. 투어·도자기·건축 체험 등 11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고, 4월 22일까지 사전신청을 받아요.
광주광역시가 오는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간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 시즌을 연다. 미식·인문·에너지 3개 테마로 12개 축제가 양동전통시장·5·18민주광장·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무등산 등 광주 전역에서 이어진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일과 25일 5·18 민주광장 일원에서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1930년 지어진 옛 전남도청 건물을 주제로 최태성 강사의 렉처콘서트와 전시 '건축가의 방',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광주광역시 동구가 2026년 4월 24일(금)과 25일(토) 이틀간 5.18민주광장에 '동구랑페이 3차 페이백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동구랑페이카드로 합산 10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가져가면 50명을 현장 추첨해 선불카드 5만원을 돌려준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25일 5·18민주광장과 서석초등학교, 광주읍성 유허 등 국가유산 일원에서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사전 참여자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충장로 일대 동행상점은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 한 달간 광주 곳곳에서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마라톤대회, 추모식, 전야제, 민주포럼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