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인쇄 소공인, 전시참가비 최대 300만원 지원 5월 21일까지
광주광역시 소재 인쇄 소공인이라면 국내외 전시 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소재 인쇄 소공인이라면 국내외 전시 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9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6월 30일까지 9~39세 가족돌봄청년 실태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광주 서구는 전국 최초로 가족돌봄청년수당(연 300만원)을 운영 중이며, 발굴된 청년에게는 학업·진로·자격증 지원과 취업·진로 연계가 이어진다.
광산구 만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이 최대 300만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선착순 마감이며 고용24 홈페이지나 광산구 청년도전지원센터 방문 신청 가능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문화콘텐츠 기업의 SW 라이선스 사용료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 지원한다. 오는 5월 20일까지 온라인 신청하며, 자기부담금 20%를 필수로 부담해야 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투자진흥지구 권역 내 문화콘텐츠 기업에 SW 라이선스 사용료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 5월 20일 오후 5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
가톨릭관동대학교 재학생이 교내외 사고로 다쳤을 때 치료비를 최대 **3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사고 발생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이메일이나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인쇄업 소공인을 대상으로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공급가액의 90%)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2일부터 26일 오후 2시까지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5개사를 선정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광주광역시 소재 소규모 제조업체(5~19인)·건설현장(1억 원 미만) 대상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이 총 300곳(제조 200·건설 100)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제조업은 최대 150만원, 건설업은 최대 65만원 규모의 안전 인프라와 컨설팅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
광주관광공사가 공유숙박 예비·기존 창업자 50명 내외를 대상으로 통합 아카데미를 연다. 교육·컨설팅에 이어 콘테스트에서 선발된 4개 팀에는 팀당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