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상돌봄 서비스, 올해 13세 확대·지원 1년 연장
올해부터 일상돌봄 서비스의 가격, 대상 연령, 지원기간, 결제 방식이 바뀝니다.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은 13세부터 64세까지로 확대되고, 지원기간은 6개월에서 1년으로 늘어납니다.
올해부터 일상돌봄 서비스의 가격, 대상 연령, 지원기간, 결제 방식이 바뀝니다.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은 13세부터 64세까지로 확대되고, 지원기간은 6개월에서 1년으로 늘어납니다.
광주시가 올해 아동·청소년 정책에 **7702억원**을 투입해 돌봄과 의료, 경제지원을 대폭 늘린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 월 10만5000원**으로 확대되고, 야간돌봄센터도 **5곳에서 12곳**으로 늘어난다.
2026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8세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되고, 비수도권 지역은 월 최대 2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4월 첫 지급분부터 적용되며 1월분까지 소급해 지급한다.
2025년 국내 결핵환자가 17,070명으로 14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전체 환자의 62.5% 가 65세 이상 고령층이며,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결핵 발생률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4.5배에 달해 고령·취약계층에 대한 집중 관리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세 소년(2014년생)도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백신을 무료로 맞을 수 있습니다. 5월부터 가까운 보건소나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문화재단이 만 19~39세 청년예술가 팀을 대상으로 해외 공연 진출 기회를 지원한다. 해외 1개국 최대 2회 공연과 1인당 55만원 사례비, 항공·숙박·식비를 지원하며, 오는 13일(수)까지 이메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65세 이상 파견근로자 43%가 청소·경비 등 단순 노무직에 종사하는 반면, 고숙련 소수는 월 1000만원대 고임금을 받는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행 파견법이 고령자의 경력 활용을 막고 있다며, 보호 장치를 동반한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광주시가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광주형일자리 인증기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행·재정 13종 혜택과 최대 1억 원의 인증지원금을 받는다.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광주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실태조사를 담당할 기간제 근로자 50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이며, 거주지 자치구 세무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해야 한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오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83건의 중소기업 주간 행사를 연다. 소상공인 재도약 솔루션, AI 전환 토론회 등 현장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