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1인가구 솔로 투게더, 5개구 취미·요리 무료 강좌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관계망 형성을 돕는 '솔로 투게더' 프로그램을 18일부터 운영한다. 5개 자치구별로 요리·탁구·목공예 등 다양한 취미·문화 강좌가 연중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에서 혼자 사는 가구가 **23만2천명**을 넘어 4년 새 20% 가까이 늘었습니다. 전체 인구는 줄었지만 1인가구만 급증하면서 광주시가 맞춤형 정책을 내놨습니다.
동구가 1인가구를 위한 영양지원 프로그램 참여자 20명을 모집합니다. 건강식단 레시피와 식재료를 5개월간 무료 제공하고, 저염·저당 요리교실도 운영해요.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식재료를 제공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모집은 지난 4월 20~29일 선착순 마감됐다.
광주 광산구가 혼자 사는 여성의 안전을 위해 홈CCTV·비상벨 등 안심홈세트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광산구에 주소를 둔 임차 여성 1인가구라면 6월 30일까지 온라인 네이버폼이나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 40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식재료와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대상자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를 받고 온라인 영양교육도 들을 수 있다.
광산구가 임차 여성 1인가구에 홈CCTV·비상벨 등 안심홈세트를 무료로 지원한다. 광산구에 사는 주택·오피스텔 임차 여성 1인가구가 대상이며, 6월 30일까지 온라인이나 방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1인가구를 대상으로 AI 기반 맞춤 지원사업 '광주스럽다'를 진행한다. 먼저 전화(062-464-5805)로 문의한 뒤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알뜰폰 사용자는 1유형에서 제외된다.
광주 동구가 1인가구가 편하게 식사할 수 있는 '혼밥식당' 6기 참여 식당 5개소를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2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선정 시 스티커·표지판 지원과 온·오프라인 홍보, 방문주간 운영을 통해 매출 증대를 지원합니다.
광주 북구 두암2동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직접 찾아가 신청받는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소득하위 70%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오늘(4/27)부터 7월 3일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