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광산공유센터 계약직 5월 13~15일 접수
광주 광산구가 광산공유센터에서 근무할 계약직 팀원 1명을 채용한다. 만 18~59세, 고졸 이상, 관련 실무경력 1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며, 오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광산공유센터에서 근무할 계약직 팀원 1명을 채용한다. 만 18~59세, 고졸 이상, 관련 실무경력 1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며, 오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용인상공회의소가 관내 기업 회계·세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부가가치세 신고 실무 교육을 7월 6일 개최한다. 선착순 모집이며 신청은 용인상공회의소로 직접 문의해야 한다.
광주 서구청이 2026년 4월 7일 기준 10개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회계사무원·청소년 지도사 등 다양한 직종에서 월급 최대 3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마감일이 빠른 순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관내 여성복지시설 4개소의 2025년 회계 결산과 후원금 사용 내역을 공개한다. 시민은 오는 7월 2일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빛고을정신요양원이 청년(만 19~39세)을 대상으로 돌봄보조 인력(회계·행정 업무) 1명을 채용한다. 서류는 5월 17일 2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면접은 19일 오후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에 사는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전문 컨설턴트와 1:1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예술기획, 세무·회계, 법률, 노무 등 12개 분야 중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전남 영광군 예그리나보호작업장이 회계·행정 업무를 담당할 사무원 1명을 채용한다. 기본급 **247만5천원**에 각종 수당을 더하며, 접수는 **5월 4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2026년 '광주 소상공인 주치의센터' 컨설팅 참여업체를 2026년 4월 20일(월)부터 모집한다. 광주 소재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에게 세무·회계·노무·법률·마케팅·프랜차이즈 등 전문가 컨설팅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부터 4년간 제1금고 광주은행, 제2금고 국민은행과 약정한 금리 및 협력사업비 12억 4천만 원 현황을 공고했다. 이는 지방회계법에 따른 행정 절차로, 구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