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진흥고 시간강사 채용, 화학·생물 전공 6월 1일 마감
광주진흥고등학교가 학생생활부장 업무를 지원할 시간강사를 채용합니다. 화학·생물·물리·지구과학 전공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라면 6월 1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면 됩니다.
광주진흥고등학교가 학생생활부장 업무를 지원할 시간강사를 채용합니다. 화학·생물·물리·지구과학 전공자 또는 자격증 소지자라면 6월 1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면 됩니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결산법인에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하도록 안내했다. 수출·석유화학·철강·건설업 법인은 납부기한이 7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되며, 위택스(wetax.go.kr)에서 전자신고할 수 있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납부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다. 취약업종(석유·화학·운송업) 및 티몬·위메프·인터파크 미정산 사업자는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되지만, 신고기한은 반드시 6월 1일까지 마쳐야 한다.
앞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노인 및 장애인 복지시설 등 민감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외벽을 도장할 때, 페인트를 뿌리는 방식 대신 굴려 바르는 '롤러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기후환경부는 2026년 2월 24일부터 이 같은 내용의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롤러방식이 공기 중 날림먼지와 유해화학물질 배출을 크게 줄여 민감계층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가 5월 1일부터 시작된다. 유가·경기 불황 및 플랫폼 피해를 본 동구 소상공인은 납부기한을 8월 31일까지 연장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해 8월 31일까지로 늘렸다. 대상은 소상공인과 유가민감업종,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로,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원자재 가격 급등에 대응해 납품대금 연동제 확대에 나선다. 알루미늄값이 36% 급등한 가운데, 연동제 도입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고 오는 12월에는 에너지경비 연동제도 시행한다.
광주 서구가 33시간짜리 아로마 DIY 자격 취득 과정을 무료로 개설한다. 오는 5월 1일 오전 9시부터 20명 선착순 접수하며, 선정되면 재료비 3만 원만 내면 된다.
광주 북구청이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해 8월 31일까지로 늘렸다. 대상은 1월 부가가치세 납부기한이 연장된 소상공인(사업자·자영업자)과 유가 민감업종, 플랫폼 미정산 피해자로, 자동 연장 대상자는 별도 신청이 필요 없다.
광주 광산구가 5~8월 고농도 오존 시기를 맞아 건강 보호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 예·경보 확인, 실외활동 자제,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지키면 오존 피해를 줄일 수 있다.